한국일보

이스트 빌리지에 새 공원 다목적 ‘로즈캐년 폴트’ 개장

2015-09-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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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남부 도시인 이스트 빌리지에 다목적 공원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지난 4일 문을 연 로즈캐년 폴트(Rose Canyon Fault)는 1.3에이커 규모에 산책로와 공공예술작품 전시관, 카페 등의 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약 300만달러의 예산을 들여 조성됐으며 앞으로 950채의 주택과 상업 및 소매상점, 지하 주차장이 추가로 건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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