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식료품 체인점 ‘하긴’ SD 6개 매장 폐쇄

2015-08-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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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 체인점인 하긴(Haggen·사진)이 샌디에고 카운티 내 6개 매장을 닫기로 결정했다.

하긴은 지난해부터 시작해 올 초까지 동종업체인 반스(Vons)가 운영하고 있는 146개 매장을 인수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해 온 상태라 이번 매장 영업중단 발표에 대해 업계에서는 의외의 반응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하긴은 샌디에고 카운티를 포함한 캘리포니아와 워싱턴, 오리건, 네바다, 애리조나 지역에 1만여명에 달하는 종업원과 164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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