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성골프 메달리스트 주계춘씨

2015-08-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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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여성골프회(회장 박순빈)가 지난 13일 더 크로싱 칼스배드에서 ‘제83회 한인 여성골프대회’에서 주계춘씨가 영예의 메달리스트가 됐다.

조별 입상 결과는 다음과 같다.

▷1조: 챔피언 정한나, 1등 천송옥, 2등 김니나 ▷2조: 챔피언 박 레베카, 1등 김윤영, 2등 테레사 고 ▷장타상: 박현정 ▷근접상: 박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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