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알재단 성유삼 스튜디오 탐방
2014-06-19 (목) 12:00:00
크게
작게
한인 미술인 지원 단체인 알재단(대표 이숙녀)이 1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17일 브루클린 덤보에 있는 성유삼 작가의 스튜디오를 탐방했다. 회원들은 알재단 현대 미술공모전 수상자인 성 작가가 현재 작업 중인 설치 작품과 함께 제작 과정 등을 엿보는 기회를 가졌다. <사진제공=알재단>
카테고리 최신기사
[화요칼럼] 모나크 나비
[지평선] 지하철 노인 무임승차
나는 너무 행복하면 눈을 감는다
트럼프와 이란의 ‘치킨 게임’
[만화경] 마약왕의 범죄학교
미술 다시보기
많이 본 기사
트럼프 복지법 후폭풍… 메디케이드 대거 탈락 우려
4월부터 ‘캘프레시’ 수혜 자격 대폭 축소된다
원화 끝없는 추락… 1,520원 뚫려·하락폭도 최상위
0%대 ‘샤이닝’, 음주·숙취 운전 연출 논란..방심위 “민원 접수”
삼성·LG,‘올해 최고의 TV 브랜드’ 1·2위
‘저평가 우량주’ 김효주, 진짜 전성기 열린 이유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