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황란 작가 달걀 조각 전시회
2014-04-26 (토)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황란 작가>
뉴욕의 중견 설치작가 황란씨의 달걀 조각 작품이 맨하탄 라커펠러센터 플라자에서 선보이고 있다. 부활절을 기념해 이달 26일까지 열리는 ‘에그 헌트 축제’ 일환으로 방문객들은 라커펠러센터 일대에서 화가, 디자이너, 사진작가, 건축가 등 전세계 아티스트의 작품 26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관람객들이 단추 등 패션 재료를 이용한 황란 작가의 설치작(오른쪽)을 감상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화요칼럼] 모나크 나비
[지평선] 지하철 노인 무임승차
나는 너무 행복하면 눈을 감는다
트럼프와 이란의 ‘치킨 게임’
[만화경] 마약왕의 범죄학교
미술 다시보기
많이 본 기사
지갑 속 카드 정보도 수 초만에 털린다
“앰뷸런스 한번 부르면 3,600달러”
트럼프 복지법 후폭풍… 메디케이드 대거 탈락 우려
이상고온 가고 비 소식…시에라 네바다엔 폭설
“이란과 곧 합의 안 되면 전력·석유 인프라 초토화”
TSA 급여 지급 재개… 전국 공항 보안검색 차츰 정상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