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샌드위치 가게 ‘파세오’ 전국서 가장 맛있는 식당 ‘2위’
2014-03-01 (토) 12:00:00
쿠바 스타일 샌드위치로 인기
시애틀의 소규모 샌드위치 가게가 전국의 가장 맛있는 식당 순위에서 2위로 선정됐다.
업소 평가 웹사이트인 ‘옐프(Yelp.com)’가 꼽은 이 식당은 쿠바 스타일 샌드위치 숍인 ‘파세오(Paseo)’로 발라드와 프리몬트에 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창사 이래 처음으로 웹사이트 방문객들의 식당평가를 토대로 ‘전국의 맛있는 100대 식당’을 조사한 ‘옐프’는 시애틀의 ‘파세오’를 하와이 명소인 ‘다 포크 섁(Da Poke Shack)’에 이어 두번째로 맛있는 식당으로 선정했다.
‘파세오’는 옐프 웹사이트에서 총 2,807개의 리뷰를 통해 5점 만점에 4.5점을 받았다.
파세오 외에도 웨스트시애틀의 ‘누보(Nouveau)’ 베이커리가 20위에, 발라드의 ‘카페 베살루’가 33위에, 프리몬트의 ‘미스터 이로스’가 47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