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사관 유치 캠페인 후원금 전달

2014-02-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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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만 동포 숙원사업 해결에 앞장서 주길

본보 데이빗 안 대표는 26일 필라델피아 영사관 유치 캠페인 후원금으로 기탁해 온 4,500달러(관련기사 25일자 5면)를 장권일 유치 추진위원장에게 전달했다. 장권일 위원장은 영사관 유치 캠페인을 적극 전개하는 본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필라지역 한인동포들의 염원인 영사관 유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 위원장은 매주 토요일 오후 필라지역 H-마트 4개 매장과 아씨 플라자에서 실시되는 서명운동에 많은 동포들이 동참해 줄 것을 함께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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