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순회 영사업무 18차례
2014-02-20 (목) 12:00:00
시애틀영사관, 워싱턴∙오리건∙아이다호∙몬태나 주서
시애틀총영사관은 원거리 지역 동포들의 편의를 위해 올해 7개 지역에서 18차례에 걸쳐 순회 영사업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순회 영사업무는 타코마 4회(3월11일, 6월10일, 9월9일, 12월9일), 포틀랜드 4회(3월5~6일, 6월5~6일, 9월3~4일, 12월4~5일), 오리건 유진 2회(3월7일, 9월5일), 야키마 2회(4월5일, 10월25일), 스포켄 2회(5월3일, 9월27일), 아이다호주 보이지 2회(4월19일, 10월18일), 몬태다주 보즈만 2회(5월17일, 11월15일)에 걸쳐 실시된다.
한편 시애틀영사관은 지난해 관내에서 모두 1만2,091건의 민원을 처했다고 발표했다. 이들 민원은 여권 발급 1,994건, 영사 확인 4,607건, 가족관계 133건, 사증 934건, 국적, 병역 및 기타 4,053건 등으로 분류됐다.
총영사관은 또 지난해 모두 16회에 걸쳐 순회영사업무를 실시, 모두 780건의 민원업무를 처리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