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앨리스 정(김금자) 개인전 연다

2014-02-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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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한달동안 다운타운 아트 클럽... 9일 리셉션

PA ACADEMY OF THE FINE ART 를 졸업하고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활발한 전시 활동을 하고 있는 엘리스 정(한국명 김금자. 사진) 씨께서 오는 3월 1일 부터 30 일까지 다운타운에 위치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아트 클럽인 The Philadelphia Sketch Club(Stewart Gallery)에서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 리셉션은 3월 9일(일) 2시-4시이며, 장소는 235 S. Camac St.( Between 12th & 13th and Locust & Spruce ) Philadelphia, PA 19107이며, 화랑 오픈 시간은 수, 금 , 토, 일 오후 1시 - 5시이다. 자세한 것은 웹사이트 www.sketchclub.org, www.alicechungartist.com나215-545-9298로 문의하면 된다.
현재는 몽고메리 카운티 화가협회 주최로 열린 공모전에 입선하여 지난 8일부터 3월 22일까지 800 River Road , Conshohocken, PA 에 위치한 SPP Gallery 에서 전시 중이기도 하다. 이번 공모전 리셉션은 2월 22일 오후 5시 - 7시에 있다.
엘리스 정은 그동안 한국 현대 화랑과 필라 Artists’ House Gallery 및 SPP Gallery 등 수 차례의 개인전과 Cohen Gallery, SPP Gallery, Benett Gallery, Wayne Art Center, Main Line Art Center, Plastic Club, GNAL, Sketch Club, Weidner University Gallery, MCCC Gallery등 수십차례의 공모전과 그룹전을 가졌고, 몽고메리 카운티 아트 클럽 오픈 공모전에서 1등, 스켓치 클럽 공모전에서 2등, Tyme Gallery 공모전에서 3등 및 수차례의 수상 경력이 있다. 차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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