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환자가 천연 인슐린 개발
2014-02-05 (수) 12:00:00
북설악 김성용 대표, ‘모모르디카’ 환 시애틀서 판매
당뇨 환자였던 사업가가 천연 인슐린 성분의 건강 식품을 개발해 화제다.
강원도 인제군에서 21년째 지역 농특산물을 가공, 농협에 납품하는 북설악 농수산의 김성용 대표가 주인공.
그는 사업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로 당뇨에 걸려 10여년을 고생하다가 지인의 소개로 천연 인슐린으로 불리는 모모르디카를 먹은 뒤 당뇨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고, 그 후 본격적으로 모모르디카 환을 개발했다.
김 대표는 “내가 직접 먹어 보고 개발한 모모르디카는 근본적으로 췌장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췌장의 건강을 정상화시킨다”고 말했다.
그는 모모르디카 환이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는 천연 인슐린(펩티드-P) 성분과 카란틴 성분을 4배 더 농축화한 식품으로 당뇨 관리 효과가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소리 없이 건강에 위협을 주는 당뇨는 각종 합병증을 유발시키는 무서운 현대병 중 하나로 전문의들은 관리가 중요하다고 조언한다”며 “모모르디카는 좀 더 간편하게 당뇨를 관리할 수 있는 건강식품”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표는 “1달 분을 복용하고도 효과가 없으면 북설악 농수산이 100% 환불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단 환불을 받기 위해서는 2개월 분을 구매해야 한다.
북설악 농수산은 100% 환불제와 함께 2개월 구매 시 1개월분을 추가로 증정하고 있다.
문의: (718)977-0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