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동포 건강 “우리가 함께 합니다”
2014-01-30 (목) 12:00:00
▶ 아인쉬타인 병원 각종 건강 프로그램 제공... 백승원 목사 담당
한인동포들의 건강과 건강 증진을 위해 아인쉬타인 병원에서 제공하는 각종 프로그램 중 일환인 뇌졸중 강의와 검사가 40여명의 한인 동포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9일 진행되었다.
본 병원에서 사역하고 있는 백승원목사(지역개발전문위원)의 인도 아래 이날 7명의 동포들이 개별 상담을 받았으며. 치료가 필요한 분들에게는 계속적인 치료와 재활치료를 위해 재활센터에 예약을 하게도 했다.
지난해 6월 15일에 있었던“한인사회 건강박람회" 중 한인동포들을 위해 ‘건강교육 및 예방의학 프로그램’을 계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지난 10월 2일에는 독감예방 접종, 11월 22일에는 B형 간염 검진 및 교육을 실시하고 계속적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동포도 있다.
오는 2월에는 "심장"에 대한 검진 및 교육을 제공하고 3월에는 "당뇨병"에 대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