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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김승일 ‘사랑의 콘서트’
2013-11-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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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헤드 선교회가 10일 후러싱제일교회에서 개최한 ‘테너 김승일 사랑의 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다. 한국일보 후원으로 열린 이날 콘서트에서 김씨는 ‘공주는 잠못 이루고’와 ‘플라이 미 투더 문’ 등 오페라 아리아와 팝, 성가곡 등을 열창해 청중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콘서트에 앞서 변영인 동서대 교수의 가정상담 세미나가 진행됐다.<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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