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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불광선원, 혜민스님 법회
2013-11-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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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불광선원>
뉴욕불광선원(주지 휘광스님)은 11월3일 혜민(불광선원 부주지)스님 법문을 가졌다. 200여명이 참석해 가진 법회에서 혜민스님은 봉암사에서의 수행생활에 대한 이야기와 “사람은 한계에 부딪쳐야 삶에 성장이 있음”을 되짚어 주는 법문을 통해 불자들은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혜민스님 다음 법문은 12월3일(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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