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문화센터 분재 교실
2013-06-28 (금) 12:00:00
한국일보 주최 한국일보 문화센터의 분재 교실이 오는 7월 20일 개강한다. 강사는 박성귀 강사로 현재 서재필재단 이사로 송백, 잠목분재 가꾸기∙창작 25년 및 동양난 가꾸기 25년의 경력을 갖고있다.
강의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박 강사는 이번 분재 교실을 통해 수강생을 위해 분재의 기본에서부터 중, 고급 과정까지 차례로 가르칠 계획이다. 강의를 앞둔 박 강사는 “오랫동안 배워왔던 분재기술을 다른 동포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박성귀 강사는 뉴욕불교라디오방송국 이사를 역임하고 한국미술제 서예부분 동상을 수상 하는 등 동양 문화와 예술에 조예가 깊은 강사다.
이혜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