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4시간 사이에 복권 2번 당첨

2013-06-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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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알럽 60대 남성, 스크랫치 티켓으로 일확천금


하루 24시간 새 두 번 복권에 당첨돼 25만 5,555달러를 챙긴 억세게 재수 좋은 사람이 있다.


주인공인 캐리 콜링스(61, 퓨알럽)는 지난 14일 프레드 마이어 퓨알럽 매장에서 워싱턴주 복권국의 스크랫치 복권 ‘레드 핫 5s(Red Hot 5s)를 구입해 잭팟 상금인 5만 5,555달러에 당첨됐다.

그는 다음날인 15일 오전 프레드 마이어에 가서 당첨금을 수령하고 나오다가 다른 종류의 스캐랫치 복권인 ‘브링 온 더 벤스(Bring on the Bens)’ 3장을 구입했는데 그 중 하나가 20만 달러짜리 잭팟 티켓이었다.

스크랫치 복권이 처음 나왔을 때부터 줄곧 이를 구입해온 콜링스는 “첫 번째 당첨금으로는 잡다하게 밀린 페이먼트를 갚을 계획이며 두번째 당첨금은 아직 어떻게 쓸지 결정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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