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몽코, 전미 내 ‘건강한 카운티’ 선정

2013-06-20 (목) 12:00:00
크게 작게

▶ 랭크 35위…어린이 병원 환경 좋아

몽고메리 카운티가 아이들에게 있어 전미 내 가장 건강한 카운티(Healthiest Counties Nationwide For Kids)로 선정됐다.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US News and World Report)는 미국 내 건강한 카운티 50개를 발표, 지난 18일 브루스 캐스터, 조쉬 샤피로, 레슬리 리차드 의원은 이를 공표하는 짧은 기자회견을 가졌다.

몽고메리 카운티는 50개의 카운티 중 35위를 자치했으며 이는 펜주 내에 위치한 카운티 중 유일하게 선정된 기록이다.

조사 기준은 소아 및 유아가 이용할 수 있는 병원의 시설 및 서비스 수준이다.


조쉬 샤피로(Josh Shapiro)의원은 “이는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다”고 말했다. 또 “이는 몽고메리 카운티 내 여러 분야의 있는 사람들이 힘을 합쳐 이룬 일”이라며 “아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혜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