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PNC 은행 무료첵킹어카운트 중단

2013-06-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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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C 은행은 앞으로 무료첵킹어카운트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12개월에 걸쳐 중단 될 예정이다.

기존의 무료 첵킹어카운트 고객들은 2014년 6월까지 새어카운트로 바꾸거나, 그렇지 않을 경우 자동적으로 “스탠다드 첵킹” 어카운트로 이체가 된다.

이 새로운 방침에 따라 월평균잔액이 $500 이상을 유지하거나 고객의 나이가 62세이상이 아닐경우 월 $7 의 수수료가 부과되며 매월 종이 스테이트먼트를 원할경우 월 $2 의 수수료가 초과 부과된다. 그 동안 많은 큰 은행들이 무료첵킹어카운트를 중단해왔다.

이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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