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터넷 복음방송 개국 2주년 감사예배

2013-05-02 (목) 12:00:00
크게 작게

▶ ‘행복한 방송, 기쁨 방송, 거짓을 구별하는 바른 복음 방송 되길’

인터넷 복음방송 개국 2주년 감사예배가 고바우식품 지하홀 연회장에서 지난 27일 열렸다. 인터넷 복음방송 측은 “그동안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과 후원해 주신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개국 2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날 예배에는 김성철 목사가 시편 1편1절에서 6절까지의 말씀과 ‘복 있는 방송’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행복한 방송, 기쁨 방송, 거짓 진리를 구별하는 바른 복음 방송이 되어야 한다”며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거짓 복음이 전파되지 않도록 기도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송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이날 인터넷 복음방송은 필라델피아, 남부뉴저지, 델라웨어, 중앙 펜실베니아 지역에서 사역하고 있는 교역자 및 평신도 지도자의 교류 역할을 위해 교계인명록을 제작, 배부했다. 인터넷 복음 방송 측은 “교계인명록이 필요한 분은 215-758-2211로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혜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