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단 첫 경기 킹스 콜드게임 패…’어렵네’
한국일보 주최 봉황기배 한인야구대회에서 뉴 영건스, 썬더스, 제우스 팀이 각각 승리를 거두었다.
7일 첼튼햄 하이스쿨에서 열린 2주차 경기에서 썬더스는 가디언스를 맞아 8대6으로 물리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뉴 영건스와 타이거스의 경기는 뉴 영건스가 28대8로 대승을 거두며 시즌 1승1패로 균형을 맞추었다.
한편 팀 창단 첫 경기에 나선 킹스는 제우스에게 18대6으로 무릎 꿇으며 첫 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다음 경기는 14일 오후 2시30분 첼튼햄 하이스쿨에서 썬더스 대 블랙스톰, 킹스 대 가디언스 경기가 펼쳐진다.
7일 경기 결과
Tigers vs New Young Guns (8대28 4회말 뉴영건스 승. 승리투수 허 엽)
Guardians vs Thunders(6대8 7회 말 썬더스 승. 승리투수 - 김명국)
Zeus vs Kings(18대6 4회말 제우스 승. 승리투수 임관우)
조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