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한인 학부모 특수교육 무료 세미나
2011-09-19 (월)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미교육회(TLC-CARE·회장 변성희)가 17일 플러싱 벧엘 아카데미에서 출범 후 첫 공식 행사로 한인 학부모를 위한 특수교육 무료 세미나를 개최했다. 교육회는 앞으로 짝수 달에는 맨하탄에서, 홀수 달에는 플러싱 KCS에서 매월 첫째 주 월요일마다 정기모임을 갖는다.
▲문의: s.byun.tlccare@gmail.com
<이정은 기자>
A3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시 홈스쿨링 학생 2배 늘어
뉴욕시 공립고 새 입학심사 우수 아시안 학생 피해 크다
뉴욕시 특목고 아시안 합격 올해도 절반 넘어
‘공부대신 취업’ 대학 등록생 급감
뉴욕한국학교 2021~22 학년도 종업식
원격수업 학생 학업능력‘반토막’
많이 본 기사
[한인 대학생들 잇단 비극] 스키장에서… 기숙사에서… 안타까운 사망
ICE “최종 추방명령 이민자 160만명 추적 중”
앤디김 “대법판결로 환급될 관세 약 1천340억 달러 美가계에 돌아가야”
LA, 한국서 오는 관광객 유치 확대 나선다
그림같은 LA의 겨울… 설국으로 변한 샌개브리얼 산맥 장관
밀라노 동계올림픽 화려한 폐막… “4년 뒤 알프스서 만나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