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선조의 애국 정신을 기리는 독립문과 기념비
2011-05-02 (월) 12:00:00
중가주 리들리에 지난해 11월 건립된 독립문과 10명의 애국기념비에 대해 김명수 중가주 해병대 전우회장(오른쪽)이 28일 현장을 찾은 유형섭씨(상항한인센터 이사장)에게 설명 해주고 있다. 중가주 한인역사연구회(회장 차만재)는 한국정부와 리들리시의 지원을 받아 나라 사랑 정신을 후대에 전하기 위해 역사의 현장인 리들리에 기념비를 건립했다. 중가주와 인연을 갖고 독립 운동과 한인사회에 기여한 선조들의 기념비는 이승만 박사,도산 안창호, 윤병구 목사, 이재수,김종림, 김호,한시대,김형순, 송철,김용중등 10개가 설치되어 있다. 검은 대리석으로 된 기념비에는 인물사진과 함께 한글과 영문으로 활동 상황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손수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