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탄탄한 중대형 교회로 짧은시간 성장 큰 보람”

2011-04-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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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 사랑의 교회 창립 4주년 행사

치노 소재 동부 사랑의교회(담임목사 박승규)가 창립 4주년을 맞았다.

지난 24일 열린 4주년 기념예배에서 박승규 담임목사는 “지난 2007년 4월 8일 남가주 사랑의교회 신도 30명이 LA 동부지역 불신자 한인 5만명과 타인종 복음 전파를 위해 시작된 동부 사랑의교회는 짧은 시간 내에 이 지역 대표적인 한인 중·대형교회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김지수 목사의 기도와 지난 4년 간의 교회연혁 영상이 플레이됐으며 박승규 목사가 21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또한 PCA 서남노회 노회장 최봉호 목사의 ‘예수님의 교회’에 대한 설교가 이어졌다.


2부 순서에서는 강종대, 김상현, 김영태, 노준석, 박기찬, 박찬웅, 박충권, 오시권, 유동석, 정진상, 정학정, 조순영, 한권섭, 한만웅, 허송, 홍연표씨 등 총 16명이 집사로 임직되었다.

이어진 3부에서는 권면과 축사 순서로 서남노회 서기 김상선 목사의 권면, 남가주 사랑의교회 개척교회 위원장 인 박돈희 장로의 축사, 김승욱 전 남가주 사랑의교회 담임목사이자 현 한국 할렐루야교회 담임목사의 영상축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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