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숙명여대 동문모임

2011-04-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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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신 동문 수상 축하

북가주 숙명여대 동문회(회장 원용현) 모임이 지난9일 난 전문가인 이상신 (애나 최)동문댁에서 열렸다.

이날 30여명의 참석동문들은 지난 해 12월 ‘자랑스런 숙명인 상’을받은 이상신 동문의 수상을 축하했다. 또 이날 오는 5월 뉴욕에서 있을 미주 총동문회의 참가와 본교 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시간도 가졌다. 이상신 동문은 온실에서 길르고 있는 2000여종의 난(蘭)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었다.


숙명여대 원용현 북가주 동문회장(오른쪽)이 이상신 동문(왼쪽)에 대한 수상 축하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동문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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