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동안의 관심과 후원 고마웠습니다

2011-03-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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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 한인회(회장 문순찬)가 이번 달로 카멜에 위치한 삼보사를 떠나는 주지 대석 스님을 방문하여 몬트레이 한인사회와 한국학교를 위해 많은 관심과 후원을 해 준것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대석 주지 스님은 이 자리에서 “몬트레이 한인사회가 한인회를 중심으로 날로 발전되고 성장되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되니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들었다”면서 한인회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대석 스님은 한국의 해인사 선방에 입소하게 되면서 삼보사의 소임을 3년8개월로 이달 이임하게 된다.


(사진은 대석스님과 한인회 임원들이 그간의 협조와 후원에 감사하는 인사와 함께 앞으로 몬트레이 한인사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누고 있다. 오른쪽부터 대석스님, 문순찬 회장, 이응찬 이사장, 조성자 여성부장)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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