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합창단 공식 출범

2011-03-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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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합창단(음악감독 양재원)이 7일 창단 모임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리틀넥 소재 이스턴음악학교에서 열린 이날 창단모임에는 60명이 넘는 한인들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양재원 감독은 “즐거움과 감동을 함께 만들어가는 합창단이 되게 하겠다”고 밝혔다. 합창단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이스턴음악학교(254-18 노던 블러버드)에서 정기연습을 갖는다. ▲문의: 917-658-3181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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