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물의 날’맞아 CCM가수 소향 초청공연
▶ 19일 뉴욕장로교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19일 오후 8시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 소재 뉴욕장로교회에서 기념콘서트가 열린다.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자문회원기구인 세계에너지포럼과 세계수자원기구가 공동 주최하고 유엔협의 지위를 가진 뉴욕 에너지 수자원대학이 주관한 이날 콘서트에는 한국의 대표적 CCM 가수 소향이 초청되어 감동의 노래를 선사한다. .
행사 수익금은 수인성 세균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난민들과 노숙자들을 위해 쓰여진다.이 행사는 유엔워터 (UN-Water), 유엔난민고등판무관, 평화나눔공동체, CTS TV 워싱턴/뉴욕지사 등이 후원한다.
티켓은 10달러이며 행사장에서 직접 구입하거나 전화(718-908-9008)로 예약할 수 있다. 이어 20일에는 뉴욕과 함께 워싱턴 DC 지역에서 맑은 물을 공급받지 못하는 도시 빈민 노숙자들에게 생수를 나누어주는 운동이 전개된다.
이번 행사를 위해 현재 한인 2세들이 생수 모으기 운동을 가정, 학교, 교회 등에서 전개하고 있다. 세계 물의 날은 1933년 유엔총회에서 매년 3월22일로 제정되어 물 공유, 위생 시설, 물 부족 대처, 물과 문화관련 다양한 행사가 전개 되고 있다
평화나눔공동체는 1999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2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부활절에 빈민지역 꽃심기대회를 전개해 왔으며, 여름에는 노숙자들을 위해 생수1만병나누기운동을 펼치고 있다,이 같은 공로로 이번 행사 동안 평화나눔공동체 대표 최상진 목사에게 환경평화상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