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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국군 불우아동 돕기 콘서트
2011-03-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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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효신장로교회>
줄리어드 예비학교 장학생인 첼리스트 문태국(16·롱아일랜드 클락고교 11학년)군이 6일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불우아동을 위한 사랑의 리사이틀’을 열었다. 문군은 결식아동 돕기와 개안수술을 위한 음악회는 물론, 병원과 양로원 등에서 수차례 자선공연을 해온 숨은 봉사자로 지난해 잭켄트쿡 장학생 선발을 비롯, 첼로 국제 콩쿠르 입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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