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10개 도시 월드투어 공연
2011-02-28 (월) 12:00:00
한국의 인기 그룹 ‘동방신기’의 전 멤버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가 결성한 트리오 ‘JYJ’가 오는 4월부터 7개국 뉴욕을 포함한 10개 도시를 도는 월드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매니지먼트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25일(한국시간) 전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JYJ가 4월 2일 태국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5개국,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워싱턴DC, 샌프란시스코, 캐나다의 밴쿠버 등 북미 5개 도시를 돌며 ‘JYJ 월드 투어 콘서트 인 2011’이란 타이틀로 공연한다"고 말했다.이번 월드 투어 콘서트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월드와이드 음반 ‘더 비기닝(The Beginning)’ 발매를 기념한 것으로, 이 중 아시아 5개국 공연은 멤버 김재중이 총 감독을 맡아 기획과 연출을 한다.
한편 JYJ는 작년 11월12일 뉴욕 맨하탄 34가 소재 해머스타인 볼룸의 쇼케이스를 펼쳤으며, 미국 공연 비자를 발급받지 못해 팬들에게 무료로 진행했다.
<곽성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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