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즈뮤지션 전혜림 씨 타운홀 무대에 올라

2011-02-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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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피아니스트 전혜림씨가 25일 정상급 재즈밴드 ‘전혜림과 프렌즈’를 이끌고 한인 재즈 뮤지션으로는 최초로 플러싱 타운홀 무대에 올라, 멋진 선율을 선사했다. 전씨(왼쪽)는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한 플러싱 타운홀 설축제 일환으로 열린 이날 콘서트에서 멤버들과 스탠다드 재즈, ‘여우야, 여우야’, 한국 드라마 ‘겨울연가’ 주제곡, ‘모나리자 퍼즐‘ 음반의 자작곡 등을 들려줬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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