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연합교회(담임목사 최성남) 총여선교회(회장 박숙조 권사)가 필요한 용품을 서로 나눠 쓰는 장터 ‘나눔방’을 최근 개설했다. 나눔방은 가정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지만 버리기에는 아까운 주방용품, 가전제품, 의류, 진열장, 옷걸이 등을 수거해 필요한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공간이다.
나눔방을 통해 수거된 물건은 교회 여선교회를 통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되고 이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은 교회와 불우이웃을 위한 소중한 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문의: 201-816-1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