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나이스크 패밀리 컨퍼런스에서 참가자들이 찬양하고 있다. <사진제공=나이스크 월드 미션>
예배 회복을 위한 성회이자 영적 훈련의 장인 2011 유럽 나이스크 패밀리 컨퍼런스(Nyskc Family conference EU)가 유럽에 예배회복운동의 불을 지폈다.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나이스크 월드 미션 본부(대표회장 최고센 복사)가 주관하고 나이스크 영국본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목사와 사모, 평신도 청년, 청소년, 유년부로 나눠 진행됐고 영국을 비롯해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새벽기도, 찬양과 집회, 세미나, 평신도 강의, 전도훈련 등을 통해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고 대회 참가자들의 노방전도도 이루어졌다. 내년 유럽 나이스크 패밀리 컨퍼런스는 8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다.
한편 나이스크 월드 미션은 매년 세계적인 컨퍼런스와 내셔널 컨퍼런스, 회복의 신학학회 활동, 각 교회에서 파송하는 MS(평신도 지도자)와 NC(학생 청년 리더) 교육활동 등을 통해 뉴욕을 비롯한 미국과 해외에서 예배회복운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