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n’ 이종왕 등 2인전
2010-06-04 (금) 12:00:00
뉴욕의 중견작가 이종왕씨가 이달 30일까지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 소재 스페이스 움 갤러리에서 미국 작가 샬롬 뉴만과 ‘Be-in’을 주제로 한 2인전을 열고 있다.
스페이스 움 갤러리 대표이기도 한 이 작가는 어머니의 자궁속 생명체를 담아 우리의 천국인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은 인간의 마음을 조각재료와 유화를 혼합해 표현한 믹스미디어 작품 10점을 전시중이다. 오프닝 리셉션은 4일 오후 6~8시.
▲장소: 22-48 Jackson Ave #1 , L.I.C(PS1 미술관 옆, 월~일요일 정오~오후 6시 수요일은 예약 관람객에 한함), www.spacewom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