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 전 7월3일까지 ‘아름다운 건달’전

2010-06-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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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경 전씨가 맨하탄 첼시의 티나 김 갤러리에서 7월3일까지 ‘아름다운 건달’(Belle Rascal)을 주제로 한 개인전을 열고 있다. 작가는 어린 시절 동화와 한국 전통회화 기법을 작품속에 담아 이야기를 풀어가는 듯한 회화와 드로잉 작품들을 보여주고 있다.

뉴저지 저지시티에서 태어난 작가는 뉴욕 스쿨오브 비주얼 아트(SVA)를 졸업, 스코웨건회화조각스쿨 펠로십, 폴락-크래즈너 재단 그랜트 작가로 선정된 바 있다. 미국 뿐 아니라 아시아, 남미, 유럽 등 전세계 주요 미술관과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가졌다. ▲장소: 545 West 25th ▲문의: 212-71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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