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양화가 이혜재 오픈 스튜디오

2010-06-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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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서양화가 이혜재씨가 5~6일 양일간 부시윅 오픈 스튜디오에 참여, 작업실을 관람객들에게 공개한다.

브시윅 오픈 스큐디오는 ‘아츠인 부시윅’이 주최, 275개의 작업실과 500명 이상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오픈 스튜디오 행사이다.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브루클린의 이스트 윌리엄스와 베드포드 스타이브샌트, 브루클린 경계지역인 릿지우드를 포함 3 스퀘어마일 부근의 스튜디오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한다.

이민자들이 꿈꾸는 집의 개념을 유화로 표현한 작품들을 발표해오고 있는 이 작가는 퍼체이스 뉴욕주립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한 후 펜실베니아 타일러 스쿨에서 판화를 공부했다. 퀸즈 커뮤니티 아트센터 기금, 버몬트 스튜디오 센터 펠로십 등을 수상했다. ▲스튜디오 주소: 1717 Troutman St. #260 in Ridge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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