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ICM, 맨하탄 총력전도 이어 유럽 원정 미션

2010-06-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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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도시선교회(이하 ICM·대표 김호성 목사)는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뉴욕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전세계 민족들을 향해 복음을 전파할 총력전도를 개최한다.

17회째를 맞는 6월 총력전도는 6월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맨하탄(153W 36 St.(3FL) NY. NY. 10018, 7 Ave & Broadway)에서 개최한다.
ICM은 지난 4년동안 뉴욕에서 매 3월,6월,9월,12월 첫째주 토요일 총력전도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이같은 전도를 세계 주요 도시로 확산시키기 위해 올 여름 7월5일부터 17일까지 런던, 파리, 프랑크푸르트 3개국 3개 도시를 향한 원정 미션을 계획하고 있다.

이와 관련 ICM 대표 김호성 목사는 "급진적인 영적타락과 시급한 무슬림화로 몸살을 앓는 유럽의 신앙을 사수하기 위한 ICM 여름 유럽미션의 예행연습으로서의 의미도 포함된다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어 요나가 니느웨 성읍을 하루동안 돌며 회개를 촉구했을 때 회개의 역사가 일어났던 것이 뉴욕과 유럽땅에도 일어나길 꿈꾸며 ICM은 이번 총력전도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ICM은 시급한??선교지이자 세계 열방들의 집결지여서??주요 선교지로 여겨지는 유럽을 향해??복음을 전해줄 미션 대원들을 모집중이다. ▲문의: 201-218-1800, visionicm@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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