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교협 체육대회 성황

2010-06-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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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신현택 목사)가 주최한 ‘제25회 교협체육대회’가 31일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에서 열렸다. 배구와 족구, 축구 등 3종목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는 미주 사랑의교회와 베이사이드교회, 프라미스교회, 뉴욕성결교회, 예일장로교회 등 19개 교회에서 53개 팀이 참가, 열띤 경기를 펼쳤다. 퀸즈중앙교회와 만백성교회가 배구시합을 벌이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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