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휘트니박물관 분관 신축, 맨하탄 다운타운에 6층 높이

2010-05-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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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박물관이 맨하탄 다운타운에 분관을 신축한다.

박물관의 인기 작품인 20~21세기 미국 작품 일부가 소장될 분관은 맨하탄 다운타운 미트패킹 디스트릭의 웨스트 스트릿과 하이라인공원이 만나는 갱스부르트 스트릿 선상에 들어설 예정이다.분관은 총 19만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6층 높이로 2011년 5월 공사에 착공한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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