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과 8월에 두 차례 아이티 방문을 앞두고 있는 뉴저지 늘푸른장로교회(담임목사 조항석) ‘헬핑 핸드 미션 네트웍’이 한인사회와 교계의 후원을 요청하고 있다.
헬핑 핸드 미션은 현재 아이티 고아원 사역과 식량 자급자족을 위한 가축사육 사역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연필, 지우개, 연필 깎기, 크레용 등 학용품과 양말, 샌들, 칫솔, 치약, 샴푸, 비누 등 생필품 및 쌀과 축구공, 천막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조항석 목사는 "그간 한인들의 뜨거운 후원으로 ‘소망의 쌀’을 전달하며 기쁨을 나눴고 학용품과 식량 및 생필품 등을 지원할 수 있었다. 이번 사역은 이재민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게 하기 위함으로 한인사회의 관심과 후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더불어 교회는 올해 8월 아이티에 파견 예정인 청소년 구호팀 참가자도 모집 중이다. 신청서 제출은 6월5일 마감하며 교회에서 4회에 걸쳐 열리는 준비모임과 사전교육 참석이 요구된다. ▲후원 수신자: Pay to Helping HandsMission Network ▲보낼 곳: Helping Hands Mission
Network P. O. Box333, Palisades Park, NJ 07650 ▲문의: 201-446-4466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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