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선교사의 집 건립 전시회, 도자기 26점 판매

2010-05-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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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23일 퀸즈한인교회 베드로관에서 열린 ‘뉴욕 선교사의집 건립을 위한 한빛선교회 성서화 및 도예 초대전’에서 도자기 26점이 판매됐다. 선교사의 집은 자체 건물 마련을 위해 한국 대신교단 소속 한빛선교회 후원으로 이번 전시회를 개최했으며 전시회는 추후 뉴욕 일원 한인 교회에서도 잇따라 열릴 예정이다. 한빛선교회 소속 김광수 목사가 디자인한 도자기와 표구 판매 수익금은 전액 선교사의 집 건립에 사용된다. ▲문의: 718-490-3444
<사진제공=선교사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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