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라미스교회 ‘북한 고아 돕기 제1회 가스펠 콘서트’

2010-05-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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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고아 돕기 제1회 가스펠 콘서트’가 23일 프라미스 교회 맨하탄 성전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두리 한 목소리’를 타이틀로 한 이번 가스펠 콘서트에서 메조 소프라노 조공자씨와 가스펠 가수 김지현씨가 복음성가를 노래했다.
<사진제공=Roots & Shoots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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