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YO ‘희망! 그리고 사랑 나눔 콘서트’

2010-05-24 (월) 12:00:00
크게 작게
코리안아메리칸 유스 오케스트라(KAYO·음악감독 조현) 주최 ‘희망! 그리고 사랑 나눔 콘서트’가 22일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50명의 단원이 연주한 이번 음악회에서는 2,000여 달러의 기금이 모금돼 6월12일 열리는 미국암협회 아시안지부 기금마련행사 ‘생명을 위한 릴레이’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
A2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