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바자회 동참하세요
2010-05-21 (금) 12:00:00
맨하탄 31가의 성프란치스코 한인성당(주임 신부 김상욱)은 23일 맨하탄 한인타운 브로드웨이 31가와 32가 선상에서 제12회 북한동포와 홈리스를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연다. 바자회에는 사물놀이,전통춤사위, 태권도시범과 더불어 뉴욕한국문화원의 협조로 외국인들에게 전통혼례복을 입혀 기념사진을 찍어주고 한국을 알리는 홍보물도 전달된다. 바자회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 전액은 탈북난민들과 노숙자를 위한 사랑의 아침 무료급식행사인’브레드라인’에 전달된다. ▲문의: 212-213-2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