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펀잡 러브 페스티벌

2010-05-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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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장로교회 청년부는 15일 미전도종족인 인도계 펀잡인 대상 선교사역의 일환으로 퀸즈 리치몬드힐 소재 베들레헴 펀잡교회에서 ‘펀잡 러브 페스티벌’을 열었다. 뉴욕장로교회 청년부 정주성 목사가 120여명의 펀잡인들과 함께 한 이날 행사에서 청년부 학생들은 페이스 페인팅, 게임, 복음 팔찌 등의 순서를 통해 펀잡인들에 복음을 전했다.
<사진제공=뉴욕장로교회 청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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