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사랑, NJ교회여성연합 후원 전시

2010-05-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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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랑(회장 최지애)이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뉴욕과 뉴저지에서 ‘뉴저지교회여성연합회’ 후원 전시회를 개최한다. 뉴저지 ‘뱅크 아시아나’ 포트리 지점과 뉴욕 맨하탄(339 5애비뉴 6층)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의 작품 판매 수익금은 가정폭력 여성지원 사업 등을 펼치는 협회에 전액 전달된다.

6월11일 오후 6시~10시까지 뉴욕 전시관에서 열리는 오프닝 리셉션은 김영자 시인의 시낭송과 재즈 피아니스트 ‘박지용과 친구들’의 연주 등 ‘예술인의 밤’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문의: 201-466-0699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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