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장로교회 생활영어 강좌
2010-05-19 (수) 12:00:00
뉴욕장로교회(담임목사 안민성)가 이민자 생활영어 강좌를 6월1일 개강한다. 10주 과정의 영어강좌는 식료품점과 관공서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쉬운 영어 회화 표현을 집중 강의한다. 안민성(사진) 목사는 “뉴욕시정부 지원으로 강좌를 개설했다. 10주 과정을 이수하면 뉴욕시장의 수료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며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등록비는 일인당 10달러. ▲문의: 718-706-0100(최화숙 전도사) <심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