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32가 ‘갤러리 마음’ 오픈

2010-05-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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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32가 코리안 타운에 한인 화랑 ‘마음(Maum)’이 18일 문을 연다.


갤러리 마음(관장 김옥기)은 18일부터 6월26일까지 1,2부로 나눠 오픈 기념 전시회인 한인작가 47인 초대전을 연다.’바람, 어디로 부나?’를 타이틀로 한 이번 전시에는 이민 1세대 작가부터 최근 유학와 활동하는 작가까지 총 망라하여 미국속의 한인미술가들의 현주소를 보여준다. 오픈 기획전 1부(5월18
일~6월5일,오프닝 리셉션 18일)는 김병기, 김포 화백을 비롯하여 작고한 백남준, 김웅 등 화가, 설치작가, 조각가 등 29인 한인작가가 참여한다.

2부(6월10일~26일, 오프닝 리셉션 6월10일)는 이화여대 미대 최초의 미국 유학생이었던 작고작가 김 나 화백을 비롯하여 화가, 조각가, 설치
미술가, 도예작가 등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여류 한인작가 18명이 참여한다. 오프닝 리셉션 시간은 오후 5~8시. ▲장소: 22W. 32St., (시티은행 6층) ▲문의:212-216-9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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