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기라 개인전 23일까지 A.I.R 갤러리

2010-05-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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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남기라(미국명 기라 그린)씨의 개인전이 이달 23일까지 브루클린 덤보의 A.I.R.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남 작가는 관능적인 음식의 이미지와 동양과 서양 사회에서 직물, 패션, 인테리어에 사용된 패턴을 혼합해, 다양한 문화에서 여성의 역할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작가는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 미국으로 이민와 뉴욕 스쿨오브 비주얼 아트(SVA)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문의: 212-255-6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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