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화문화원 ‘창작놀이교실’

2010-05-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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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문화원이 이달 15일 오전 10시 ‘창작놀이교실’을 마련한다.

한글수업과 미술수업을 병합한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창작놀이교실’은 한국어 연극 창작놀이 교육가인 오윤씨와 동화미술가 안창숙씨가 강사로 나와 90분간 진행한다. 참가 학생들은 직접 만든 미술작품을 연극 소품으로 사용하고, 직접 읽은 동화를 몸으로 표현하는 수업을 받게 된다. 문화원은 "특히 한인 2세들이 한국어를 배우면서 창의력을 키우는데 도움 되는 프로그램“이라
며 많은 참석을 기대했다. 강의료는 재료비 포함 50달러. ▲문의: 201-871-3033 <이진수 기자> jinsu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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