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니엘 콘서트콰이어, 제50회 정기연주회
2010-05-13 (목) 12:00:00
브니엘 콘서트콰이어(지휘자 이병천)가 6월6일 오후 8시 맨하탄 머킨 콘서트 홀에서 ‘제50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멘델스존의 칸타타 Op. 46 ‘오라 함께 찬양하자(시편 95편)’와 헨리 퍼셀, 존 루터, 플러 피러의 작품 등이 연주된다. 이병천 지휘, 박윤혜 반주의 이번 연주회에는 소프라노 최경순, 메조 소프라노 이은주, 테너 한문섭 씨가 독창자로 출연한다. 입장료는 30~40달러. ▲문의: 201-993-4681 <이진수 기자> jinsu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