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배회복운동 목회자 컨퍼런스

2010-05-11 (화) 12:00:00
크게 작게
예배회복운동(NYSKC 나이스크) 목회자 컴퍼런스(대표회장 최고센목사)가 3~6일 뉴저지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열렸다.뉴욕서광교회의 최고센 담임 목사를 중심으로 시작된 운동인 나이스크의 이번 컨펀러스는 ‘무엇을 회복 할 것인가?’란 주제 하에 뉴욕, 뉴저지를 비롯 한국, 토론토, 몬트리올, LA, 뉴멕시
코, 오하이오, 메릴랜드, 버지니아 등에서 목회자 50여명이 참가했다.
<사진제공=나이스크>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